윈도우 10 RS 3 설치 후...


인터넷이 연결되긴 하는데 이걸 뭐라고해야할지

IP할당이 제대로 안되는지 모르겠는데 인터넷이 연결되는데 오래걸리더군요!.


임시 방편으로 윈도우 시작버튼을 누르고


ipconfig /release

ipconfig /renew


순서대로 쳐주면 되긴합니다만.. 매번 이렇게 하기 귀찮죠

만약 증상이 저와 같다면 아래와 같이 따라해보세요!

이럴경우 커맨드 파일을 하나 만들어서 시작프로그램에 등록해 버리면됩니다.


1. 메모장을 켜세요.

2. 아래와 같이 입력해보세요.


1
2
3
4
@echo on
ipconfig /release
ipconfig /renew
exit
cs


3. IP-Renew.CMD 파일로 저장


But, 시작 후에 창이 보이고 윈도우 딱! 켰을 때 그 깔끔함이 없는게 아쉽더군요.

그래서 검색을 해보니 vbs 파일로 만들면 백그라운드에서 실행할수 있다고 하네요!

물론 vbs 단일 파일로 실행가능하게 하는건 불가능한 것같고

위에 만든 파일에 vbs 파일을 연결해줘야 합니다.


1. 이번에도 메모장을 켜고!

2. 아래와 같이 입력하세요.


1
2
3
Set WshShell = CreateObject("WScript.Shell") 
WshShell.Run chr(34) & "C:\폴더명\ip-renew.cmd" & Chr(34), 0
Set WshShell = Nothing
cs

(주소 부분에 본인의 폴더위치를 정확히 기입하는걸 주의해주세요.)


3. ip.vbs 라는 파일로 저장했어요.

( 더블클릭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것 잊지마세요! 정상작동시 트레이아이콘에 인터넷 연결이 X로 됬다가 돌아올겁니다. )



이제 ip.vbs 파일의 바로가기를 만들어주세요. 

C:\ProgramData\Microsoft\Windows\Start Menu\Programs\StartUp

이 위치로 옮겨주시면 끝! 

이제 시작할때마다 자동으로 ipconfig /release /renew를 해줄겁니다.



기가바이트는 듀얼바이오스를 지원하는데 하나는 부팅용(1st Rom)이고 하나는 백업용(2nd Rom)입니다.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한 후 안정적이라고 판단되면 백업바이오스도 같이 리뉴얼 시켜주는게 좋습니다.


Intel 7 Chipset 기준에서...




바이오스 백업하기 >

ALT + F10

(부팅용 Bios와 백업용 동기화)



바이오스 복구하기 >

ALT + F11

(설치한 Bios가 맘에 들지않아 백업된 Bios로 복구할 때)




부팅화면에서 진입하셔야됩니다.

같은 방식, 같은 용량의 메모리를 같은 색에 꽂아주면됩니다.

CPU가 왼쪽에 있고 램슬롯이 우측에 있다고 쳤을때 가장 우측이 1번


DDR3 / 12800 / 8GB 메모리 2장을 같은 색깔 램슬롯에 맞춰주면됨!


기가바이트는 이런방식인데 메인보드 제조사마다 꽂아야 하는 슬롯이 달라서 혼동을 주는게 있음.

고로, 지식인에서 알려주는 글들은 자기 메인보드 기준에서 알려주기 때문에 주의해야함


듀얼채널 구성을 잘못했다고 해도 싱글채널로 작동할 뿐이지 사용에는 문제가 없으므로...

꽂았으니 됬다가 아니라 꼭! 자신의 메인보드 품번을 구글에라도 검색하면 메뉴얼을 다운받을 수 있는데

한번이라도 읽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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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 메인보드 듀얼바이오스  (0) 2017.09.26

겜할 시간은 점점 줄고... 국산겜 발적화에 대한 최적화만 집착처럼 남아 그 동안

짬날때마다 검색해서 알아낸 것들 대방출 합니다.


NVIDIA 제어판 최적화


- 블로그나 게임게시판 팁게에 올라오는 것들중 잘못 알고있는 것들 와전된 것들 위주로




1 .다중 디스플레이/혼성 GPU 가속 (No 상관)

- [단일 디스플레이 성능 모드]로 하라고하는데 상관없답니다.

듀얼모니터 트리플모니터 이런게 아니라 GPU가 다를때 적용되는 옵션이랍니다.

GPU가 다르려면 그래픽카드가 달라야되겠죠.

그래도 찝찝하니까 단일 디스플레이 성능 모드로


2. 가상 현실 사전 렌더링 프레임  (기본값)

- 이것도 왠만하면 안건드리는게 좋다고 하네요. 사전렌더링 프레임이 스터터링 제거를 위해

쓰는건데 너무 올리면 수직동기화처럼 인풋렉 발생.


3. 쉐이더 캐시 (Off)

- Cache가 있으면 좋은건데 DX 11부터 적용되는 기능이라고 하네요. 켜도 어짜피 적용안되고

저는 찝찝해서 껐습니다.


4. 스레드 최적화 (자동)

- 저 부분에 마우스 가져다대면 구형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할때는 꺼야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켰다가 안좋은일이 생길수 있으므로 자동으로 해둡니다.



5. 안티앨리어싱 (Off)


안티앨리어싱은 입맛대로 하는걸 추천. 성능을 원하면 감마빼고 다 끄세요.

감마가 영향이 젤 적다고하네요. 프레임드랍이 매우 많이 느껴짐




6. 전원 관리 모드 (적응 or 최적전원)

- 이게 좀 논란 거리가 있는데 3가지 옵션이 있습니다.

[최적 전원 / 적응 / 최고 성능]

실수로 최적전원으로 돌아다녔는데 별 영향 못느꼈습니다. 그래도 적응으로 해두고 영찝찝하면 최고성능

참고로 nvidia 368.22 드라이버 버전부터 기본옵션은 [최적 전원]입니다.


7. 최대 사전 렌더링 프레임 (기본값 혹은 1)

- 1~4 까지 적용가능한데 윈도우 기본옵션은 4라고 하고 Nvidia Inspector 같은 툴로는 8까지 적용가능합니다.

추천값은 응용프로그램 제어로 둡니다. 

설정값을 높이면 이론상 프레임이 좋아지지만 그 만큼 인풋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체감상 프레임 향상없음)

뭔가 키보드를 입력했는데 반응이 늦어지는것 같다면 1로 설정합니다.


(인풋렉이라고 하면 내가 보고있는 화면이 지금봐야하는 화면이 아니라 철지난 화면이다 라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마우스를 움직이는데 화면이 늦게반응한다던지 키보드를 입력했는데 캐릭터가

늦게 움직인다던지 핑의 영향이 아닌경우 인풋렉입니다.)



읽어보시면 도움이 많이 될겁니다.



<2016-08-18>


Nvidia 최신 드라이버를 받으면 "수직동기 - 빠르게"로 제어판에서도 적용 가능해졌습니다!

스터터링 문제도 보완했는지 상당히 부드럽네요! 갓비디아 ㄷㄷ

Nvidia Inspector 는 이제 프레임제한 하는데 써야겠습니다.






GTX 10xx (파스칼 아키텍쳐)는 네이티브에서 지원하고


이하 맥스웰 기반(GTX 750~Titan X) 에서는 특정 버전 드라이버와 Nvidia Inspector를 적용해야 합니다.

(GTX 7xx에서 750과 750ti만 적용입니다.)


※ 주의할점 : 간혹 다른 프로그램과 충돌을 일으켜 블루스크린이 발생할 수도 있음.

현재 알려진 버그로는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다음팟플레이어와 Fast Sync 동시 실행시 에러를 뿜어낸다고 하는데

GTX 960쓰는 나는 아무 이상없음.


<NVIDIA GeForce Game Ready Driver WHQL>

최신 드라이버와 Inspector 1.9.7.3 버전만 적용하면 되네요 ^^;

맥스웰의 경우 Inspector 1.9.7.6 버전에서 패스트싱크 선택이 불가능합니다.


<Nvidia Inspector 1.9.7.3>

nvidiaInspector1.9.7.3.zip


현재 최신버전인 368.81 적용되며 (구) 버전인 368.22는 확실히 적용됩니다. 

드라이버 버전을 올리면서 다시 막힐 가능성이 있으니

그럴경우 DDU 라는 그래픽카드 제거 유틸로 깔끔히 삭제한 후

http://www.guru3d.com/files-details/display-driver-uninstaller-download.html


윈도우 8.1 이하는 Nvidia Update 어플리케이션을 프로그램관리자에서 삭제하시고

윈도우 10은 자동업데이트까지 막으세요.


http://everyhark.tistory.com/33 <- 막는방법은 여기에 설명


1. NvidiaInspector.exe 를 실행 - 도구 버튼 클릭





2. 게임 검색창에서 게임검색



이런 화면이 나오는데 저기에 이름을 쳐서 검색을 해주면 됨다.

저는 Maple 이라고 타이핑하니 Maple Story 2가 나왔네요. 갓겜 5G9YO

오버워치에 적용할 사람은 Overwatch 

그냥 적용하고 싶은거 찾아서 옵션 바꿔주면 됨다.




3. 세부 옵션 적용 및 - 저장하기



Frame Rate Limiter : 75 fps 선택... 가장 무난한 값


Vertical Sync : 0x 1888888 이런고르는데 이게 Fast Sync


마지막으로 우측 상단에 있는 "Apply Changes" 이걸 꼭 누르기




그리고 Nvidia 제어판 설정에 들어가보면 사용자 정의라고 되어있으므로 잘~ 적용되었음




여기 까지 왔으면 다 끝난거고 혹시 게임을 켠상태로 적용했다면 게임을 다시 실행해야함.


※ 주의할점 : 간혹 다른 프로그램과 충돌을 일으켜 블루스크린이 발생할 수도 있음.

현재 알려진 버그로는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다음팟플레이어와 Fast Sync 동시 실행시 에러를 뿜어낸다고 하는데

GTX 960쓰는 나는 아무 이상없음.

- 전체화면 모드 사용시 60fps로 제한됨. 창모드에서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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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직동기화(V Sync)와 Nvidia 패스트 싱크(Fast Sync)  (9) 2016.07.19

■ What is "V Sync"?


게임을 자주 하시는 분이면 수직동기화(V-Sync)를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일반적으로 모니터의 주사율과 그래픽카드의 초당 프레임 수(fps)가 일치하지 않으면 화면이 찢어져 보이는 듯한 티어링 현상이 생깁니다.


이런식으로 말이죠. 



모니터의 주파수가 60hz 일때 모니터는 1초당 60장의 화면을 동일하게 분할해서 보여주려고 하지만

그래픽카드가 1초에 60장을 보낼때는 불규칙하게 보내게 됩니다. 그래서 어거지로 표현하다보니 화면이 찢어져 보이게 됩니다.


(사실 이걸 제대로 이해하려면 Back Buffer 와 Front Buffer로 인해 GPU 에서 모니터까지 어떻게 화면을 한장한장 전송하는 것 까지 알아야 하지만 이정도로 알아두는게 속편합니다 ㅠㅠ)


( Youtube 비디오 화면 캡처 Source : https://www.youtube.com/watch?v=oT8f_1oRsLU )


다행이도 모니터의 주사율과 그래픽카드가 보내주는 fps를 일치시켜 주기위해 수직동기화라는 기능이 나왔습니다.

현재 대중적인 모니터의 주사율은 60hz로 게임을 할때 60fps로 표기된다면 프레임수를 제한하고 있거나 수직동기에 걸린 상태입니다.

(모니터의 주사율이 120hz라면 수직동기화도 120fps로 제한할 수 있습니다.)


그럼, "수직동기화는 매우 좋은 기능이 아닌가요?" 


단점 ① >

라고 할 수 있겠지만 그래픽카드가 60fps를 유지못하고 그 이하로 떨어지게 될시

재생빈도의 절반수록으로 적용시켜버립니다. 30fps... 여기서 또 떨어지면 20fps 다시 15fps... 상당히 치명적이죠?

1/2 1/3 1/4 1/5 ... 식으로 


단점 ② >

수직동기화는 인풋렉(Input Lag)을 발생시켜

키보드나 마우스의 입력시간을 지연시킵니다. 


인풋렉은 뭘까요? 


가끔 게임을 하다가 마우스나 키보드로 입력을 보냈는데 미세하게 화면에 늦게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 (네트워크 문제가 아닐시)

더 쉽게 설명해보자면 적을 만나 동시에 총을 쐇지만 수직동기에 의해 철지난 화면을 보고 반응한 내가 먼저 죽어버렸습니다.

그럴 때 보면 꼭~ 수직동기가 걸려 있었던 경우가 많죠. 이런식으로 게임을 하는 환경에 약간의 딜레이를 주기 때문에

빠른 반응속도를 요하는 1인칭 슈팅게임에서는 수직동기를 풀고하라는 말이 많이 나오게 되는 것이죠.


여기서 우리는 짱구를 열심히 굴리게 되는데 그럼 프레임을 제한해서 모니터 주사율 이하로 맞추면 인풋랙도 없고 수직동기 안써도 되겠네!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위의 그림에서 예측이 가능 하듯 스크린 티어링은 모든 Fps 구간에서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해결책이 되지 못합니다.


아 띠바 그럼 어쩌라는 거야라고 하는 찰나에 삼중버퍼라는 기술이 뙇! 하고 등장 


삼중버퍼링(Triple Buffering)은 또 뭐냐?


장점 ① >

아까전에 수직동기가 60유지를 못하면 반토막난다고 했는데 이걸 60-45-30 수준으로 낮춰줍니다.

또 인풋렉을 조금 줄여준다고 하는데 수직동기의 특성상 많은 향상은 없다고 합니다.

 

단점 ① >

얏빠리 프레임 방어를 잘 유지해주는 만큼 GPU 사용률도 올라가게 됩니다.

수직동기화의 은근 혜자 해택이 프레임을 제한하면서 GPU 사용률도 제한하는건데 

삼중버퍼를 켜면 프레임을 유지하기 위해 그래픽카드가 상대적으로 열일하게 되는거죠.


단점 ② >

일반 수직동기에 비해 개선된 인풋렉 하지만 수직동기 종특상 인풋렉은 피해갈 수 없는 숙명입니다.


G-Sync 와 Free Sync의 등장 (Adaptive Synchronization Technology!)


그래서 그래픽카드 제조사는 높은 FPS, 인풋렉, 스크린 티어링이 없는 환경을 원하는 게이머들을 위해 Nvidia는 G-Sync를 모니터에 탑재해서 팔게되고 AMD는 G-Sync를 저격하기 위해 Free Sync란 기술을 쓰게 됩니다. 


G-Sync는 모듈이 모니터에 들어가기 때문에 구형 GPU 에서도 동작이 가능한 이점이 있지만 모니터에 엄청한 바가지를 써야하는 단점이 있고,

Free Sync는 모듈이 GPU에 있기 때문에 모니터에 부가적인 비용이 많이 줄어든다는 점이 장점이지만 Free Sync를 지원하는 그래픽카드를 구매해야 하는 단점이 있다. (RADEON 2xx Series 부터 지원하며 AMD CPU 도 지원한다.)


FreeSync는 료열티가 없는 기술이며 이 기술을 모태로한 Adaptive Sync 기술을 VESA에서 표준으로 채택했고 

DisplayPort 1.2a 부터 지원합니다. Intel, Nvidia도 지원 예정 G-Sync는 GG


이 기능들로 인풋렉과 스크린 티어링을 줄여나가게 되지만 이것마저 Sync 기능이기 때문에 아예 안켠 것 보다는 아주~~ 약간의 딜레이는 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의외로 AMD의 FreeSync가 G-Sync보다 인풋렉이 적다고 하네요.



그리고 뙇하고 등장한 Fast Sync


요즘 하드웨어 커뮤니티를 들썩하게 하고있는 최신기술은 Fast Sync가 있습니다. Nvidia에서 만든 것이고 수직동기화의 단점들을 모두 보완해서 나왔지만 아직 불안정합니다.



잘보면 인풋렉을 수직동기가 없는 상태와 매우 근접하게 줄여놨습니다. 우아아아오아와아아아아아아!!!!

하지만 GTX 10xx(파스칼 아키텍쳐)에서만 네이티브로 지원하고 맥스웰 아키텍쳐에서는 꼼수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장점 : 프레임제한이 없다, 티어링이 없다, 인풋랙이 적다.

단점 : 불안정하다. 마이크로 스터터링이 있다.

(스터터링은 화면이 간헐적으로 움찔움찔하는걸 말합니다.)


여기까지 상당히 많이 알게됬는데 한번 표로 정리해봅시다.



○ : 있다 Χ : 없다

 티어링

 인풋렉

스터터링 

GPU 제한 

 수직동기화

 Χ

 ○

 Χ

 ○

 삼중 버퍼링

 Χ

 ○

 Χ

 Χ

 프레임 제한

 ○ (많다)

 Χ

 Χ

 ○

 적응형 수직동기

 △ (조건부)

 △ (조건부)

 ○

 ○

 패스트 싱크 (Fast Sync)

 Χ

 Χ 

(△에 가까움)

 △ 

(기술 초기라 개선가능성)

 △ 

(따로 프레임제한)


Fast Sync 를 제외하고 가장 효과적인 방법중하나는


수직동기 + 삼중버퍼 + 프레임제한 (58 fps)를 사용하면 GPU 로드율과 인풋랙이 많이 줄어든다고 함

근데 이것도 58fps를 유지하지 못하고 30~58 fps 이런식이면 프레임제한을 걸거나 Fast Sync를 사용하게 나을 수도~



Fast Sync 본격 적용해 보기 >>


http://kimkind.tistory.com/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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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U 코어 / 클럭 프레임 벤치마크 


※ 주의 : 이 벤치마크는 아마추어가 자발적으로 진행한 것으로 

다소 저속함과 부정확하거나 오차를 줄위기 위해 여러번 시행되지 않았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  사용 환경
    • PC
    • 최적화
  • 테스트 개요
  • 벤치마크
    • 그래프
    • 분석
  • 마무리



PC

  • CPU : 3rd GEN i5-3570 (3.4GHz up to 3.8GHz)
  • M/B : Gigabyte GA-Z77MX-D3H
  • VGA : NVIDIA GTX 960 2GB
  • RAM : DDR3 12G PC3-12800
  • SSD : 마이크론 Crucial MX200
  • Windows 8.1 Ent (Aero OFF)


■ 최적화

( 최적 전원 모드는 실수지만 특성상 영향을 받지 않았음 )

  • FPS Limit = 75 (Nvidia Inspector로 적용)
  • 수직동기 On = 사용자 정의 (Nvidia Inspector로 적용)
  • 해상도 = 1920 * 1080 (Full HD)
  • 게임 시야 = 50% (프레임 저하의 주 원인)
  • 안티앨리어싱 포함 설정 모두 OFF
  • 이펙트 옵션 = 중간단계
  • UI 크기 = 38% (중앙에서 한 단계↓)



■ 테스트 개요


테스트는 [카오스-데보라크] 에서 진행하였고 임의로 3가지 환경을 비교하였다. 

아래 표를 보면 사용된 차이점을 쉽게 알 수 있다.



사용된 CPU는 i5-3570 (Non K) 프로세서지만 Z보드를 이용한 '터보부스트 오버클럭'을 이용하여

코어 순으로 [4.2/4.2/4.1/4.0Ghz] 차등적용하였다.


※ L3 캐시가 G3258에 대비 2배 정도이기 때문에 이 벤치마크에서는 대략적인 값만 추정한다.

( 높은 확률로 큰 차이는 없을 거라 예상 )


  1. 첫번째의 경우 4코어가 모두 활성화된 상태에서 진행하였으며 편의상 4.1Ghz 라고 표기하였다.
  2. 두번째의 경우 터보부스트 기능을 비활성화하여 3.4Ghz로 동작하게 하였다.
  3. 세번째의 경우 G3258과 비슷한 환경을 위해 2개의 코어만 작용시키고 4.2GHz로 터보부스트를 오버클럭 하였다.

■ 벤치마크 - 그래프

- 벤치마킹툴로 보스 소환시부터 사망시까지의 초당 fps를 측정

X-축 : fps를 5단위로 나눈 군집 (i.e. 가로축 40은 36~40 까지)
Y-축 : 군집에 속한 빈도수

□ Type 1 - 타인 이펙트 OFF



□ Type 2 - 타인 이펙트 ON



■ 벤치마크 - 분석



□ Type 1 - 타인 이펙트 OFF



<성능 우선순위>


1. 고 클럭

2. 코어의 수


- 쿼드코어와 듀얼코드의 차이가 조금 발생했으며 높은 클럭이 코어 수보다 유리함을 보임

쿼드코어(4.1ghz)와 듀얼코어(4.2ghz)은 고클럭 상태로 코어수와 상관없이 어느정도 동일하지만

쿼드코어(3.4ghz)의 경우 그래프가 왼쪽으로 상당히 이동한 모습을 보였다.



□ Type 2 - 타인 이펙트 ON


 


타인 이펙트를 켤시 CPU 로드율이 상당히 상승했으며

듀얼코어에서는 평균 프레임 저하가 발생했고 그래프가 평균프레임 44.9 fps의 왼쪽에 상당히 밀집된 모습을 보여준다.

실체감시 프레임저하가 더 심하게 느껴졌으며 던전 진입 초기화 다르게 후반부에는 비교적 안정적이였다.


□ Type 3 - Dual Core VS Quad Core



이 그래프를 통하면 듀얼코어 이상을 지원하는지 알 수 없다.

추측상 듀얼코어 이상을 지원하는 것 같지만 단순히 타인이펙트 활성화로 인한 

CPU 로드율이 증가하여 다른 백그라운드 프로그램과 함께 프레임저하가 일어났는지

듀얼코어 이상을 활용하기 때문에 코어 수 부족으로 인해 일어난 현상인지 알기 힘들다.


하지만, 이펙트를 켰을때와 이펙트를 껐을때 차이를 봐서는 쿼드코어 CPU 에서는

저 프레임 구간의 프레임 방어가 확실히 좋아지는 것을 알 수 있다.


□ Type 4 - Overvall



- 5가지의 벤치마크를 한번에비교해도 쿼드코어가 확실히 좋은 성능을 보여주는걸 알 수 있다.




■ 리소스 모니터링


그렇다면 과연 메이플스토리2는 얼마나 코어를 활용하는지... 거시적 관점에서 확인해 보겠다.

System Explorer를 항상 위로 해놓고 돌아다녀보았다.


<1> 별다른 증가가 보이지 않는다. 2개의 코어만 열심히 돌고있다. (마을)



<2> 간헐적으로 4코어가 활성화 되었지만 미미하기 때문에 아직 판단할 근거는 없다. (마을)



<3> 타인이펙트를 켜고 던전에서 플레이시 4개 코어의 부하율 어느정도 증가했다. (던전)



- 2개의 코어에 부하가 걸리고 있고 가끔씩 나머지 2개의 코어의 사용량이 늘어나는데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은 아니였다.

또한, BlackCipher라는 Anti-Cheat 프로그램이 실행될 때 확정적으로 나머지 코어의 부하가 증가하였는데 

정확히 어떤 요소에 의해 멀티코어가 모두 활용되었는지는 의문이다.


그러므로 '듀얼코어 이상의 다중코어를 지원할 수 있지만 효율이 좋지 못하다'라고 추정한다.




■ 마무리


- 벤치 상에서는 듀얼코어와 쿼드코어의 프레임 격차가 크지 않을 수 있다. 벤치마크의 평균프레임과 실체감 프레임은 차이가 있다. 

왜냐하면 보통 프레임에 의해 눈갱을 당하는 구간이 45~55 fps 이하인데 이 구간이 많아질록 불편해진다. 그 방면에서 쿼드코어 프로세서는 저 프레임구간 방어에 조금 더 좋은 성능을 보였기 때문에 실사용 측면에서는 듀얼코어 CPU는 메이플스토리2에서 좋지 못하다고 말할 수 있다.

실제로 G3258을 타지에 나가야할때 종종 사용하곤 했는데 쿼드코어에 비해 부드럽지 못하고 간헐적 프레임드랍이 더 크게 느껴졌다.


- 하지만 G3258(오버클럭)이 메이플스토리2처럼 듀얼코어만 집중적으로 활용하는 환경에서는 여전히 가성비 CPU인것은 확실하다.

(단, 타인이펙트가 활성화되는 환경(i.e. PvP) 에서는 약간의 성능저하가 느껴질 수 있는데 이게 CPU로드율 증가로 인한 백그라운드 프로그램과의 점유율 싸움인지는 이 벤치마크에서는 확인하지 않는점을 참고)


- 더 좋은 환경에서 던전을 돌고 싶다면 쿼드코어의 최신 세대(Generation) CPU를 오버클럭 하는게 가장 이상적이며 그래픽카드는 비교적 자유롭게 선택하면 된다. (GTX 960 기준) GPU 로드율이 평균 35%에서 놀고있으므로 아무리 좋은 그래픽카드를 들고온들 Directx버전에 의한 병목현상으로 성능를 반도 못뽑아 내기 때문에 메이플스토리2를 쭈욱~ 플레이할 멘탈쩌는 보살이라면 저사양 그래픽카드로 평생 플레이하면된다.



- 돈이 많지만 컴알못이라 오버클럭이 어렵다면 기본클럭과 터보부스트를 이용하여 성능을 높히는 방법이 있는데

i7-4790K(4.0-4.4Ghz), i7-6700K(4.0-4.2Ghz)에 저렴한 메인보드 조합으로 돈지랄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

단, 터보부스트의 경우 1개의 코어만 최고클럭까지 지원하며 나머지 코어는 증가가 적기 때문에 오버클럭과 비교하긴 힘들다.


오버클럭(X) 기본클럭 : i7 (K) > i7 (non-K) > i5 (K)  i3 (상위라인) ≥ i5 (non-K)

타인 이펙트를 포기하면 i3(상위라인)가 어정쩡한 i5보다 더 좋을 수 있다. 


- 같은 클럭이라도 CPU세대별 IPC(효율) 차이가 있기 때문에 돈이 많다면 스카이레이크를 사는게 낫다.

i.e. 실험에 사용된 CPU는 3세대 i5-3570(4.2GHz)인데 6세대 i5-6600(4.2GHz)로 측정하면 쪼오금 더 좋다는 말

1~2세대 정도는 미미하므로 패스, 인텔이 AMD보다 IPC가 우수


- 무엇보다 지금 성능이 할만하지만 약간의 아쉬움 때문에 PC 업그레이드를 생각한다면 안하는 것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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